※대충 거대로봇 조종하는 파일럿 학교에서 일어나는 청춘습격파트너라노베

사람이 탑승할 수 있는 거대한 메카 로봇 나오는 세계관
메카가 사람들의 삶에 익숙해진지는 오래. 이 메카들은 공사 현장, 군사 훈련과 방위, 재난이나 범죄의 대비와 수습, 전쟁 병기 등 국가의 정책에 따라 다양한 곳에서 쓰이고 있다. 출력과 사이즈도 다양.
학원배틀물/액션물
기체 기술의 공식명은 [Mechanic Charisma Gear] 줄여서 MCG.
일본에서는 요코하마사관학교가 파일럿을 양성하고 있다.
초기모델/정통 탑승형: 보통 생각하는 거대 메카와 비슷함. 사람이 탑승하며 해치가 여닫히는 인간보다 큰 것. 내부에서 조종대나 패널을 이용해 움직인다
신모델/신체 탈착형: 하렘 라노벨에 나올법한 팔다리에 붙어있는 변신폼(...) 근데 이게 그런 내용 아닙니까? 예? 기술이 발달하며 메카 세대, 종류가 여렷 생겼고 니샤같은 후배들은 MZ하게 신체탈부착형 메카 타려고 함. 일단 퍼포먼스적으로 간지나고 몸을 움직이는대로 사용할 수 있기에 접근성이 초기 모델보다는 낮은 편.
스마들 안에서도 선호기체 다를듯해서 적어둠
리카이는 당연히 정통 탑승형 메카
테라, 아마히코는 세대 차이도 있을법하고... 정통기체
오오세는 굳이 따지자면 신모델을 써도 되는데 몸과 얼굴을 가리고싶어서 구모델을 쓰고 뭘 하든 기체 안에서 잘 안 나올 거 같음.
니샤, 후미야 ㅈㄴ엠지해서 날아다니는 거 좋아함 (리카이가 정신없다고 싫어함)
이오사루는 작전에서 뭘 하는지가 중요하다 생각해서 기체 호불호 그리 없을 것 같다 그냥 되는대로씀
어차피 학교 과정에서 둘다 기본적인 사용법은 배우고 나중에 졸업 후 직업에 따라 더 편한 기체를 선택해서 써도 될듯함. 기체마다의 장단점이 다를테고 그냥 선호도, 용도차이 문제
이 메카를 조종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파일럿 학교가 있었으니...
파일럿 학생들 중에서도 특히 재능이 뛰어난 학생은 특수팀으로 연결되는 카리스마반으로 월반하게 됨. 이들은 졸업 후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는 기밀 작전을 수행하게 된다고 한다.
카리스마 테스트는 1년마다 이루어지는데 교장 선생님 소유라고 하는 특수한 메카에 탑승해서 작동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 그것뿐이다. 사실은 초기 메카들이 유기체같은거라 이 메카를 조종해서 이루고자 하는 큰 신념이나 소망이 있는 사람에게 반응해주는 어쩌고... 이런 시스템.
물론 일반 학생들은 인간의 기술력이 발전해서 만들어진 평범한 기체들을 사용하고 있는데, (여기서부터 그뭔씹) 지구에서 나오지 않는 소재로 만들어진 코어를 가진 희귀 메카들이 있는거임. 실제로 전문가들은 그 코어에서 발견되는 흐름을 카리스마 에너지라고 칭함.
니샤와 리카이가 파트너가 되며 얽히는 게 이야기의 시작.
니샤는 신념이 굳건한 리카이 선배가 분명 다음 테스트 때 카리스마반으로 가리라 생각하며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손을 쓴 것이다.
니샤가 카리스마 기밀 특수팀의 정보를 캐고자 하는 것은 국가 연구팀에 참여했다가 실종된 오빠를 다시 찾기 위함이다. 나라에서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아 희생당한건지 뭔지 모른 채 홀로 남겨졌고 파일럿 학교에서 단서를 찾으려 편입했다.
리카이가 주인공이라 히로인이 니샤여도 조연들로 카리스마들이 등장함
사루카와, 이오리가 니샤리카와 같은 현재 학생 신분이며
카리스마반에 들어가고 나면 작년에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하는 후미야, 오오세가 등장
아마히코와 테라는 특수팀에서 파견된 카리스마반 교육/감시 담당으로 그 정체가 밝혀지기 전부터 실습 선생님으로 등장한 바 있음
니샤는 어쨌든 정보를 캐기 위해 리카이와 미리 메챠쿠챠 플래그 깔고 비설도 밝히고 계약을 맺었을 듯 무조건 자길 도와달라는 그런 계약이자 마음의 빚
초반 1~2권이 세계관, 학교 소개와 이오사루까지 등장하며 리카이는 니샤한테 겁나 플래그박히고 인생 힘들어지는 회차 그냥 라노벨 서비스 듬뿍 들어가고 러브코미디 바로 직전... 2권에서 니샤의 수상한 행동을 캔 리카이가 대면하고 비설을 1차적으로 공개
시작 시점은 2학기가 시작하고 얼마 안 된 후로 니샤-1학년 중도 편입, 리카이-2학년 정규과정이다
한 3권부터 카리스마의 떡밥을 조금 풀고 학기말. 3학년이 되는 리카이가 카리스마 테스트를 통과하며 그쪽으로 넘어가게 됨. 보아하니 이오리와 사루카와도 통과한 모양. 아마테라의 정체가 공개되며 후미오오를 처음 만나 인사하게 됨. 니샤를 만나는 건 가능하지만 리카이는 니샤를 동정하고 도와줘야 할지 국가의 기밀유지법을 그대로 따를지를 고민하게 된다
일단 가다보면 후미야가 그 카리스마 코어 자체고 이런 느낌일 것 같은데...
니샤 오빠(테오)는 알고보니 살아있는 걸테고 어디서 왜 무엇을 하고 있는지는 금방 밝혀지지 않음 그러나 리카이는 후미야가 알고 있으리라고 확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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