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worry! It's beautiful here.


...슬프게도 글을 쓸 시간이 없어서 결국 썰조각 백업으로...
미국 시골마을의 보안관 리카이와 동네주민 니샤 이야기였죠.
그거는 리카이가 경찰, 보안관인데, 승질ㅈㄴ부리고 과잉진압하고 이래서 시골로 내쫓기다시피 발령난거임 그래서 뭐 사건을 잡아서 다시 도시로 돌아가겟다고 눈에 불을켜고살고있음 근데 너무 평화로운 도시임, 그래가지고 승질죽이고 살고있는데 웬걸 실종사건이 생기는거에요?
니샤 오라버니도 함 죽음 그래서 용의자망을 잠깐 피해갔다가 리카이가 추리를 하든 본능적으로든 제발로 니샤 집에 들어가서 하이라이트~(거기 식사씬이 있음)
'뭔가 감독의 매니악한 취미가 느껴지는 비디오'
사람 가끔 실종된거 찾으려는데 안나오고 별로 그런건 중요하지 않고 가문의 내력같은 설정으로 매니악한 감독임이 드러나는 그런 얘기
정의감 150% 카운티/주경찰 보안관 리카이 그리고 리카이가 일하는 동네에 이사온 니샤테오라는 젊은 남매 그리고 실종인지 살인인지가 벌어지며 언젠가 용의자가 니샤로 좁혀지지만 리카이도 노려지고 있는... 네, 즉, 그런 것입니다.
1. 제목은 그린하우스올파인... 니샤의 집은 온실처럼 식물이 많은 넓은 터를 생각함 그 초록초록함과 사람이 들어가는 온실의 느낌 두가지를 다 주고 싶었던
2. 리카이가 니샤를 관찰하는 식의 장면이 많을텐데 강한 향기가 난다고 계속 언급함
근데 그게 이것저것 섞인거야 니샤가 뿌리는 향수가 진짜 개,독해 나중에 니샤 집 들어가게 되면 뭐가 제일 체향에 가까운지 알... 아니 이거 너무 더럽나요? 안다고 뭘 하는 건 아냐 그냥 암시만 하려고 했어 원래는
3. 니샤는 작은 화분들로 과일이나 야채를 키우는데 고향은 또 과일농장이라고 소개함 실제로 잘 키우므로 모두가 그냥 믿을듯 그리고 리카이한테 동료들과 먹으라고 엄청 많이 선물해줘
-너무 많은데... 이걸 두 명이서 어떻게 먹나요
-혼자 오랫동안 드셔도 돼요
-저 혼자요?
-상하지 않을 거예요
-?
그리고 아마 리카이는 그 과일들을 다 못먹고 일부는 버리게 되겠지요 미안해서 썩기 전까지 버리지 못하고 자기 집 주방 어딘가에 놓여있어
4. 썩어가는 과일과 멍든 손목이 교차되는 장면이 있음(리카이의 과일과 같은 구도로 나와야함) 니샤 손목이 그래서 관객이나 리카이가 오해하게 됨
이것 때문에 리카이가 니샤를 완전히 피해자라고 오해해야된다고 리카이는 선입견이 큰 남자라고 니샤는 리카이생각에 난생처음 과일도 썩을때까지 방치했다고
뭐 예를들면 오빠가 폭력하는줄로... 근데 사실은 남자죽일때 저항하면서 붙잡혀서 남은 멍이에요(트친들: ;;)
니샤는 그 멍을 자연스럽게 리카이에게 보여주게 되고 리카이는 니샤가 실종사건의 범인과 어떤 관계에 있는 건 아닌가 의심하게 됨 왜냐면 다른 단서가 마을에 없어;; 막그렇게...
근데 아무래도 리카이가 니샤를 피해자라 생각하고 접근해도 얘도 경찰짬이있는데 니샤가 진짜 수상하다 이정도는 알거아닙니까? 그래서 좀 조사를 하다보니 진짜 경계하게 돼버린거임
그때쯤 니샤오빠 장렬하게 호수에 익사체로 발견되고 잠시 경계풀림
그래서 니샤가 또 증언하고 어우..난리났네아무리 그래도 니샤도 심증뿐이었는데 이건 친족살해라고 바로 의심할리가 없잖아
그리고 익사체라는게 (전개상) 이 마을의 실종사건과 전혀 다른 결과였기때문에 동일범인지 아닌지도 모름
아니 이쯤에서 이걸 어케 시험기간에 쓰려고했던건데 싶음
구리는 꿈이 크구나
ㅠㅠ
테오의 흔적을 봐야 하기 때문에 니샤의 집에서 수사를 함... 그렇게 리카이는 처음 이 집에 들어옴(그전까진 문앞까지는 갔어도 아예 들어간적은 없어
걍 결론에 모든거 밝혀지고 리카이가 니샤 정당방위로 죽엿으면좋겟음 근데 트라우마남아야되..<그냥 드림을 접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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