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야 너두 카리스마 될 수 있어! ☝️
- 초인적 셰어하우스 스토리 「카리스마」. 그 가장 큰 특징은 7인의 카리스마가 셰어하우스 생활을 보내는 도중에 카리스마 차지를 점점 모아가서 마침내 임계점에 도달하면 카리스마 브레이크 해서 변신해서 노래를 부릅니다! (*공식 설명)
- '카리스마'는 일종의 에너지, 게이지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카리스마를 보유한 작중 인물들은 OO의 카리스마라 하는 각자의 고유한 속성(성격)을 지니는데, 그들은 모두 자신의 OO함을 추구하거나 OO한 행동을 하며 살아간다. 영원히...... (각자 부딪히거나 OO한 행동을 할수록 게이지가 충전된다).
- 카리스마를 지닌 7인의 인물은 '카리스마 하우스'(이 글에선 이하 '하우스')에 다함께 거주한다.
- 인물들은 각자 요일/행성과 그에 연결되는 신 모티브를 가지고 있는데, 카리스마라는 힘을 특별하게 만드는 설정이라 생각되나 아직 직접적으로 신과 동일시하여 언급하진 않는다.
- 메타적으로 '시청자' 즉 이 미디어믹스를 소비하고 구매하는 바깥의 사람을 겨냥하는 에피소드가 있기도 하지만, 이토 후미야라는 인물 외에는 인지하지 못한다.





질서의 카리스마 쿠사나기 리카이
잘못을 용서하지 않는 결벽의 파수꾼. 거주인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
178cm, 60kg
- 질서, 올바른 것, 법과 규칙을 가장 중요시한다. 자신의 기준에 따른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을 즐기며 이에 큰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기준을 타인에게도 강요하다시피 하기 때문에 융통성이 없다는 느낌도.
- 얼마나 좋아하냐면 예전에 키웠던 동물들 이름이 저스티스Justice, 모럴Moral 이다.
- 자칭 인류의 리더, 의지할 수 있는 형아.
- 호루라기를 들고 마을을 순찰하며, 오전 5시에 일어나 오후 9시에 취침하고, 술은 마시지 않으며, 매일 아침 서예로 각오를 쓰는(...?) 모범적인 습관이 있다. 빨래도 가장 완벽한 타이밍에 가장 완벽한 양을 가장 완벽한 모습으로 내놓는다고...
- 자신이 바라는 대로 상황이 올바르게 정리되면 창문을 열고 "올바른 일 최고ㅡ!!!!!" 라고 동네방네 쩌렁쩌렁 외치는 버릇(?)이 있다.
- 질서에 대한 집착이 강해
수련회 교관처럼 굴고컨트롤프릭 계열 캐릭터. 제 맘대로 상황이 풀리지 않으면 화를 내거나 설교하는 식으로 드러나며, 자신이 융통성이 떨어지거나 타인과 다른 모습임을 알면서도 질서를 지키기 위해서라며 사회가 틀린 거라고 자기합리화하는 면모도 있다. - 그러나 주변인과 타인을 위하는 마음도 진심이다. 자기 방식대로 신경쓰고 있다.
- 위와 같은 특징과 더불어 동정 쑥맥. 이성을 대할 줄 모른다. 거의 쳐다보지도 못하고 얼어붙어버린다.
- 연애관이 어떻게 되어먹었는지 건드리기만 해도 책임져야 한다고 흘러가는 식. '수영복 입은 여성을 몇 초 이상 바라보면 결혼해야 할지도 모른다'거나... 덧붙여 여성들이 많이 가는 공간, 귀여운 것 등에도 약하다.
(추가예정...)




카리스마 아니고 일반인 니샤
- 카리스마 하우스와 같은 마을에 살고 있는 동네 주민. 최근 이사온 것 같다. 그 덩쿨이랑 화분 많은 집에 사는 남매? 하면 다들 안다. (근데 좀... 빨리 자라는 것 같지 않아?;; 싶은 수상한 아우라가 있다)
- 대학교 2학년. 공부에 뜻은 없어 보이지만, 대학 진학은 오빠의 영향이라는 것 같기도... 본인 말로는 리카이를 닮았다나. 알바는 이것저것 바꿔다니는데 돈을 벌 필요가 없어 보이지만 재미로 하는 것 같다.
- 적당히 요령을 피우고, 쉽게 응석부리고 약한 척도 많이 하는 듯.
- 지인, 인맥은 넓지만 아주 가까운 친구는 많이 없다.
- 단순해 보이지만 원하는 게 생기면 갑자기 두뇌회전이 빨라지는 것 같다고들 한다.
- 뭐든 마음 내키는 대로.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해서 사람 반응을 보는 걸 좋아한다.
- 타인과 거리감이 없어 덥석덥석 손을 잡거나 한다. 남자 오해시키는 타입. 그러다 가까워지고 거리를 두고 싶어지면 하룻밤새 턱 잘라버리는 것 같다.
- 남자를 좋아하는데 싫어하는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인간관계에 의혹이 많다. 본인은 험담이 돌아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 듯.

니샤의 오빠. 동네에서 작은 꽃집을 운영하고 있다.
여동생 니샤를 과보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지금까지도 그렇게 오냐오냐(?)해온 것으로 생각된다. 니샤가 일으킨 사건의 합의금을 내고 있을지도
신중하고 계획적이다. 대외적인 성격, 예의, 경력 등을 중시하여 사회에서는 무난한 모습을 띠나 속으로는 불안이 많은 타입. 누구에게나 상냥한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자신의 속마음을 그리 말하지 않는다. 의도적으로 숨긴다는 느낌이 물씬 풍겨 눈치가 빠르면 금방 알아차릴 수 있다. 그러나 항상 얕은 미소를 짓는 그 모습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그는 자신의 가식을 숨길 수는 없지만, 모두에게 신뢰를 주는 태도와 끈기를 가진 사람이다.
이곳에 이사온 후로는 활기차게 지내는 니샤를 보며 안심 반 불안 반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는 테라를 존경스럽게 바라보며, 닿을 수 없는 사람처럼 여긴다. 누구에게든 오오세의 이야기를 전해들으면 내심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카리스마 하우스의 (자칭) 애교쟁이 불청객. 네 불청객 왔어요 하고 들어옴
리카이를 마음에 들어하고 있다. 秩序 is All Red now...
"제가 키우는 라벤더인데 씨앗이 남아서요,"
"또, 또요? 여기 가져다주신 화분이 벌써..."
"하지만 화분도 질서있게 키우시는 리카이 씨라면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사루카와 씨는 그냥 가버리셨고, 테라 씨는 자신을 가꾸느라 전에 드린 것도 시들게 해버리셔서(훌쩍훌쩍 우는척)"
"아아 적임자는 역시 저뿐이죠?^^"
"사유키 씨?"
"니~샤~ 라고 불러달라고 했잖아요!"
"흐흠, 아니, 남녀가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어떻게 별명을..."
"귀여운 니샤쨩♡ 하고 사랑을 담아서 말해주세요!"
"아아아악!!! 정말 당신도 제가항상좋은말로해드리니아주물로보시는군요ㅡ!!!"
(대충 폭발함)
"저는 제가 다리가 예쁘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세요?"
"무무무무무무무뭐ㅡ!!"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보여드리려고 열심히..."
"뭘 열심히!?"
"허벅지 만지게 해드릴까요?(손잡음)"
"&♤{○○■○○●■|◇||¥|¥°?♡:#_♤♤{°°|¿ㅡㅡㅡㅡㅡㅡ!!!"
"방금 그건 사유키 씨가 거짓말을 한 거라는 추리밖에 되지 않습니다 (설교100분)"
"네, 저는 거짓말쟁이에요!"
"그러면 어떡합니까! 어쩌고저쩌고2"
"하지만 그런 여자가 매력있지 않나요? 리카이 씨는 별로에요?"
"크헉"
"네? 말씀해주세요!"
"으흠흐으흐음ㅇ흠흠ㅇ허;;;"
"궁금한 게 있는데~ 리카이 씨는 왜 그렇게 질서, 질서 하나요?"
"질서와 법이야말로 우리 준법시민이 지켜야 하고 수호해야 할 법칙이잖습니까! 이몸, 리카이 형아는 항상 사람들의 옳은 선택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법을 어겨야만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은 어떡하나요?"
"에?"
"제가 부당한 법에 처벌당할 것 같으면 어떡하실 거죠!?"
-civil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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